데이비드 케슬러 (지은이), 박여진 (옮긴이)|한국경제신문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와 함께 <인생 수업>과 <상실 수업>을 집필한 슬픔과 애도 분야 최고 전문가인 데이비드 케슬러가 새롭고 놀라운 통찰력으로, 기존에 널리 알려져 왔던 죽음과 슬픔 고유의 다섯 단계 너머에 있는 여섯 번째 단계를 찾아내 집대성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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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의 ‘슬픔의 5단계(부정, 분노, 타협, 우울, 수용)’는 죽음이나 상실을 겪는 이들이 거치는 보편적인 과정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인 데이비드 케슬러는 수십 년간 슬픔에 빠진 사람들을 곁에서 지켜보며, 수용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그는 여기에 ‘의미(Meaning)’라는 여섯 번째 단계를 더하며, 상실의 고통을 넘어선 새로운 삶의 지평을 제시합니다. 🧩
저자는 상실의 고통을 단순히 시간이 해결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