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밍이 (지은이), 허유영 (옮긴이)|시루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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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지식/상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나비를 관찰하고 쓴 나비도감인 것 같지만 사실은 나비의 삶에 깃든 희로애락을 문학으로 풀어낸 탐미적 자연 에세이다. 나비의 생태, 그 아름다움과 고독에 관한 점잖고 아름다운 18편의 에세이는 우리 앞에 낯설고 놀라운 풍경을 그려내며, 인생을 관조하는 법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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