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일루즈, 에드가르 카바나스 (지은이), 이세진 (옮긴이)|청미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행복의 개념과 문제를 인식론적.사회학적.현상학적.도덕적 사유로 풀어낸다. 행복학이 과연 과학으로서 정당성이 있는지 의문을 제기한다는 점에서 인식론적 사유라 할 수 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오늘날 우리는 어디를 가나 ‘행복’을 추구해야 한다는 압박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서점의 베스트셀러 코너는 긍정의 힘을 설파하는 자기계발서로 가득 차 있고, 기업들은 직원들의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행복 경영’을 내세우며, 정부는 국민의 행복 지수를 높이는 것을 국가적 과제로 삼고 있습니다. 저자인 에바 일루즈와 에드가르 카바나스는 이러한 현상을 ‘해피크라시(Happycracy)’, 즉 행복이 권력이 된 사회라고 명명합니다. 이 책은 현대인


행복한 자아를 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