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쇼 (지은이), 박형진 (옮긴이)|젠토피아


요약
독서 가이드1.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우주적 관점에서 보면, 그대는 더 이상 개별적이지도 않다. 그런 구분마저도 사라진다. 그대는 전체이다. 바람, 나무, 달은 그 어떤 것과도 분리되어 있지 않다. 그대도 마찬가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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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오쇼 라즈니쉬의 가르침을 담은 이 책은 우리가 일상적으로 겪는 고통과 혼란의 근원이 '마음'이라는 복잡한 장치에 있음을 명쾌하게 지적합니다. 저자는 인간이 자신의 본성을 잃어버리고 마음이 만들어낸 환상 속에서 허우적대는 이유를 설명하며, 그 감옥에서 벗어나는 유일한 길은 마음을 관찰하고 그것을 초월하는 명상의 상태에 도달하는 것이라고 강조합니다. 🧘♂️
책의 핵심은 '생각하는 나'와 '존재하는 나'를 분리하는 데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머릿속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