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나 오지에비츠 (지은이), 알렉산드라 자욘츠 (그림), 이지원 (옮긴이)|비룡소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 행복할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50대 이상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기분 전환이 필요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영화 '인사이드 아웃'처럼 감정을 의인화해 재치 있게 표현해 낸 그림책이다. 31가지 감정이 각각 무얼 하고 있는지 하나하나 나열하며 보여 주는 독특한 전개로 진행된다. 아이들도 스스로 자신의 감정에 대해 생각해 보고, 과연 자신의 감정들은 무얼 하고 있을지 상상해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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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감정은 무얼 할까?의 내용 요약
'그림책' 책인 《감정은 무얼 할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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