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우 (지은이)|부크크(bookk)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사서는 우리에게 가깝지만 먼 존재다. 사서는 근무 시간에 책을 읽어도 되는지, 미술관학과와 도서관학과의 차이점 등 도서관과 사서에 관한 다양한 궁금증에 해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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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도서관은 흔히 지식의 보고이자 정적인 공간으로 인식되곤 합니다. 하지만 그곳에서 매일같이 책을 정리하고, 이용자를 응대하며 도서관을 지탱하는 사서들의 실제 삶은 우리가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더 역동적이고 현실적인 고민들로 가득합니다. 이 책은 ‘바코디언’이라는 다소 생소하면서도 재치 있는 표현을 통해 사서들의 일상을 솔직하게 풀어냅니다. 책의 제목에 드러난 ‘초봉 160’이라는 숫자는 이 직업이 가진 경제적 현실을 상징하며, ‘6시 퇴근’이라는
알고보니 사서는 은근한 엔터테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