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려령|비룡소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완득이>, <우아한 거짓말>로 청소년뿐만 아니라, 어른들까지 아우르며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는 소설가 김려령이 2년 만에 새롭게 펴낸 소설이다. ‘천재 도둑놈 쉐끼’ 해일, ‘저것들 미쳤어 미쳤어! 욕에도 스타일이 있다’ 진오, ‘대찬 18세 소녀 대표’ 지란, ‘찰진 짝사랑의 진수’ 다영을 중심으로, 그들 심장 속에 박힌 가시 같은 고백을 하나씩 뽑아내는 가슴 뭉클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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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고등학교 2학년 해일은 겉으로는 천진난만한 미소를 짓지만, 자신도 모르게 남의 물건을 훔치는 버릇이 있다. 🖐️ 그는 돈이 필요해서가 아니라, 손이 저절로 움직이는 듯한 충동 때문에 도둑질을 반복한다. 어느 날, 교실 사물함에서 전자수첩을 훔친 해일은 이 행동이 친구들에게 발각될까 두려워하면서도 멈출 수 없다. 그의 곁에는 개성 넘치는 친구들이 있다. 욕에도 스타일이 있다는 진오, 당찬 성격의 18세 소녀 지란, 그리고 짝사랑에 서툰 다영이 그들이다. 🌟 이들은 각자 마음속에 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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