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진|로크미디어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다섯 살 때 기차 사고로 인해 두 다리와 오른팔을 잃은 현직 서울도서관 사서 신명진의 에세이. ‘자신이 만든 한계에 좌절하거나 포기하지 않으면 결국 행복해질 수 있다’는 그의 메시지는 오늘날을 살아가는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한마디가 되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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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서울도서관에서 사서로 근무하는 저자 신명진이 도서관이라는 일상의 공간에서 마주한 사람들과 책, 그리고 자기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며 써 내려간 진솔한 행복론입니다. 저자는 단순히 '행복해야 한다'는 강박적인 긍정주의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삶의 과정에서 마주하는 좌절, 열등감, 상심, 고난과 같은 부정적인 감정들을 어떻게 수용하고, 그것을 발판 삼아 자신만의 행복을 찾아갈 수 있을지 따뜻한 시선으로 이야기합니다. 📖
저자는 사서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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