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치누마 신타로|하루(haru)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저자는 북 코디네이터로 일하면서 의류 업계, 식음료 업계 등과 협업하여 옷 가게, 레스토랑 등에서 책을 판매한 경험을 바탕으로 책의 재미를 모르는 사람에게 ‘책은 재미있다’라는 것을 어떻게 전하여 잘 팔 수 있는지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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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디지털 기술이 고도로 발달하고 스마트폰이 우리의 일상을 지배하는 현대 사회에서, 사람들은 흔히 '종이책의 시대는 끝났다'라고 말합니다. 📚 하지만 저자 우치누마 신타로는 이러한 비관적인 전망에 정면으로 반기를 듭니다. 그는 책이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매체를 넘어,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사회적 관계를 맺는 근본적인 도구임을 강조합니다. 저자는 책을 단순히 '읽는 것'으로만 규정하지 않고, 책을 '고르는 경험'과 '공유하는 과정' 자체가 하나의 문화적 행위가 된다고 주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