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핑커|사이언스북스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지식/상식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오랫동안 곁에 두고 두고두고 꺼내 보기 좋은 풍성한 분량이에요.




《프로스펙트 매거진》 선정 ‘세계 100대 사상가’, 《타임》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포린폴리시》 선정 ‘세계 100대 지식인’에 빛나는 이 시대 최고의 지성 스티븐 핑커는 우리 사회를 지배하고 있는 ‘폭력을 둘러싼 통념들’에 도전한다.

요약스티븐 핑커의 역작인 이 책은 인류의 역사가 잔인함의 연속이었다는 통념을 정면으로 반박합니다. 저자는 방대한 통계 자료와 역사적 기록을 바탕으로, 인류가 과거에 비해 얼마나 덜 폭력적인 사회가 되었는지를 논리적으로 증명합니다. 인류가 진화해온 과정 속에서 우리는 타인의 고통에 공감하고 이성을 통해 충동을 억제하는 '선한 천사'를 내면화해 왔다는 것이 이 책의 핵심 주장입니다. 📊
책은 폭력을 줄이는 데 기여한 다섯 가지 주요 역사적 흐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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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으면 아프다, 벽돌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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