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석본 (지은이)|시인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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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시인은 「시인의 말」을 통해 자신의 시와 불화할 것임을 선언하며, 외로움을 자처한다. 이제 시인이 스스로 선택한 이 ‘고독’은 ‘프롤로그’가 아닌 ‘에필로그’의 방식으로 적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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