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바 루비오 (지은이), 페드로 J. 콜롬보 (그림), 문박엘리 (옮긴이), 아인차네 란다 (채색)|생각비행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역사적으로 잘 알려지지 않은 스페인 홀로코스트와 강제수용소에서 살아남은 스페인 생존자들의 운명을 알리는 것이 목적이다. 그래픽 노블은 역사적 사실에 근거한 실화이며, 책의 후반부는 사료를 중심으로 강제수용소 수감자들의 참혹한 삶을 증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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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마우트하우젠의 사진사는 살바 루비오가 글을 쓰고 페드로 J. 콜롬보가 그림을 그린 그래픽 노블로, 2020년 6월 30일 생각비행에서 출간되었다. 이 작품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오스트리아의 마우트하우젠 강제수용소에서 겪은 스페인 공화파 포로 프랑시스코 부아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다. 나치의 잔혹 행위를 폭로하기 위해 목숨을 건 부아와 동료들의 레지스탕스 활동을 생생히 그려내며, 스페인 홀로코스트라는 잘 알려지지 않은 역사를 조명한다. 책은 역사적 사실과 사료를 기반으로 한 다큐멘터리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