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즈마리 퍼트넘 통, 티나 페르난디스 보츠 (지은이), 김동진 (옮긴이)|학이시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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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이 하나의 이론으로 환원되지 않으며 서로 다른 관점을 지닌 페미니스트들이 각자의 경험의 차이를 인정하면서도 ‘여성 해방’이란 핵심을 잃지 않고 정치적 실천을 이어 왔음을 보여 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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