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희|자화상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이 책의 키워드는 (#성찰), (#청승) 에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은 '인스타그램 스타들의 스타'로 조금씩 이름을 넓히고 있는 작가 민경희의 첫 에세이다. 가벼워지기 쉬운 인스타그램의 컨텐츠가 어떻게 진지하고 묵직한 삶의 메시지로 다가오는지를 보여주는 깊이 있고 즐거운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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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별일 아닌 것들로 별일이 됐던 어느 밤 (인스타그램 7만 독자의 사랑을 받은 어느 예술가의 독백)』은 민경희 작가가 2017년 6월 30일 자화상 출판사를 통해 펴낸 첫 에세이로, 약 200쪽 분량의 책이다(ISBN: 9791188345052). 인스타그램에서 7만 독자의 공감을 얻으며 주목받은 민경희는 미술학원과 유치원을 다니며 그림으로 상을 받던 유년 시절을 바탕으로, 독특한 감성과 일러스트로 일상의 단편을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