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홍규|인물과사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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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질주의에 사로잡힌 인문이 아니라 진짜 인문을 이야기한다. 종래의 문사철 위주의 인문이나 서양 중심적인 인문을 벗어나기 위해 저자는 ‘자유, 자치, 자연’이라는 기준을 세워 이런 맥락의 인문은 높이 평가하고 이와 반대되는 경우는 가차없이 비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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