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미 쿠르종 (지은이), 이성엽 (옮긴이)|주니어RHK(주니어랜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레미 쿠르종은 디지털 시대를 사는 독자들에게 종이책을 읽고 아끼는 이만이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지점들을 오롯이 전한다. 한국어판 표지 제목을 레미 쿠르종이 직접 썼다는 점 또한 이 책이 가진 빛나는 요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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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제목 그대로 '아무것도 없는' 책입니다. 보통의 책들이 글자나 그림으로 가득 차 있는 것과 달리, 이 책은 독자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스스로 채워나가길 요구합니다. 표지를 넘기는 순간 마주하게 되는 하얀 여백은 처음에는 당혹감을 줄 수 있지만, 페이지를 넘길수록 그 빈 공간이 곧 나만의 이야기로 채워질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의 공간임을 깨닫게 됩니다. 📖
작가는 독자에게 특정한 메시지를 강요하지 않습니다. 대신 일상의 평범한 순간들, 때로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