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소유 상
앤토니어 수잔 바이어트 지음
열린책들
 펴냄
10,800 원
9,72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240쪽 | 2010-04-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앤토니어 수전 바이어트의 장편소설. 이 소설은 '한 편의 로망스'라는 부제가 붙은 작품으로, 롤런드 미첼과 모드 베일리라는 두 젊은 학자가 빅토리아 시대 가상의 두 시인인 랜돌프 헨리 애쉬와 크리스타벨 라모트의 은밀한 애정 행각을 발견하고 재구성하는 탐색 과정을 그린다. 영국 최고의 문학상 '부커상' 수상작. <BR> <BR> 랜돌프 애쉬와 크리스타벨 라모트의 시대의 금기를 넘어선 사랑과 빅토리아 시대 이들 두 시인의 삶을 추적하는 젊은 두 학자 롤런드 미첼과 모드 베일리의 사랑이 평행선처럼 이어진다. 이 두 겹의 사랑은 작가인 바이어트의 복화술적인 창작 능력으로 만들어진 편지, 일기, 시 등 여러 텍스트들의 복원과 독해로 재구성된다. <BR> <BR> 그 가운데서 과거 19세기 사랑이 20세기 학자인 두 주인공의 관계 안에 재창조되고 재현되는 과정을 통해 한데 모아진다. 텍스트의 독해를 통한 사랑의 재구성, 그리고 그것으로 창조되는 또 하나의 사랑 이야기가 이 소설의 줄기다.
더보기
목차

상권
본문

하권
본문
사랑 독해(讀解): 근시안의 세계를 넘어
앤토니어 수전 바이어트 연보

더보기
저자 정보
앤토니어 수잔 바이어트
1936년 영국 요크셔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대학과 요크 대학에서 수학했으며 1972년부터 런던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영미문학을 강의하였다. 1983년 대학을 떠나 전업작가로 활동하다 2004년 현재 BBC 라디오 방송국의 정규 방송인으로 일하고 있다. 1990년 대영제국의 훈작사로 임명되기도 하였다. 아이리스 머독의 소설작품들을 연구 분석한 비평서 <자유도>(Degrees of Freedom)와 <주체할 수 없는 시대 :워즈워스와 콜리지의 시대>(Unruly Times :Wordsworth and Coleridge in Their Time)를 내놓은 비평가이기도 하다. 지은 책으로 <소유>, <정원의 처녀>, <정물>, <태양의 그림자>, 단편집 <설탕과 그밖의 이야기들>, <나이팅게일 눈 속의 드진> 등이 있고 <소유>로 1990년 부커상을 수상하였다.
더보기
남긴 글 1
서민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가르침과 깨달음을 주는 책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