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 극장

정우철 (지은이) 지음 | EBS BOOKS 펴냄

(도슨트 정우철의) 미술 극장 :언택트 미술관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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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

2021.5.31

페이지

320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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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클래스ⓔ '도슨트 정우철의 미술 극장'을 통해 수많은 시청자를 매료시킨 정우철 도슨트의 그림 해설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난다. ‘미술계의 스토리텔러’로 불리는 정우철 도슨트의 해설은 시대를 빛낸 거장의 삶이 아닌, 화가라는 한 사람의 삶에 집중한다. 눈앞에 펼쳐질 듯한 생생한 배경 소개와 함께 그곳을 살았던 화가의 일생을 따라 가며 화가와 그림 사이에 서서 그 관계를 깊이 들여다보고자 한다.

지금은 엄청난 가치로 평가받는 그림이 당시에는 얼마나 파격적이었는지, 그 안에 화가의 어떤 순간이 담겨 있는지를 읽으면서 그림과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명화를 보기 위해 해외의 미술관에 자유롭게 갈 수도 없고, 예술 작품을 감상하기도 쉽지 않은 지금, <도슨트 정우철의 미술 극장>을 통해 누구나 어디서든 감상할 수 있는 언택트 미술관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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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

@yujung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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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극장

정우철 (지은이) 지음
EBS BOOKS 펴냄

읽었어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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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렛

@yujung0602

  • 바이올렛님의 미술 극장 게시물 이미지
언제 어느 때고 보게 될 이 그림을 완성하는 것을 남은 생의 목표로 정합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 그러려면 먼저 알아가는 게 첫 걸음이리라.

미술 극장

정우철 (지은이) 지음
EBS BOOKS 펴냄

읽고있어요
4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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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

@jenbqjr

그림을 좋아하지만 사실 감상할 줄은 잘 모른다. 그냥 내 취향이다, 아니다 정도만 얕게 느낄 줄 안다. 이렇게 잘 모르는 사람도 쉽게 푹 빠져버릴 만큼 설명이 너무 좋았다.

사진보다, 그림은 작품속에 작가가 더 많이 담겨있는 것 같다. 같은 것을 보고 있어도 작가의 내면이 반영되고, 표현의 차이가 너무 흥미롭다.

그냥 따뜻해보이네~ 예쁘네~ 하고 지나갈 수 있었던 작품들을 다시 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 책을 다 봤는데 왠지 행복함보다는 쓸쓸함, 인내, 고통이 더 잘 느껴진다. 신기한 책이야!

도슨트 정우철의 미술 극장

정우철 (지은이) 지음
EBS BOOKS 펴냄

2022년 4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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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EBS클래스ⓔ '도슨트 정우철의 미술 극장'을 통해 수많은 시청자를 매료시킨 정우철 도슨트의 그림 해설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난다. ‘미술계의 스토리텔러’로 불리는 정우철 도슨트의 해설은 시대를 빛낸 거장의 삶이 아닌, 화가라는 한 사람의 삶에 집중한다. 눈앞에 펼쳐질 듯한 생생한 배경 소개와 함께 그곳을 살았던 화가의 일생을 따라 가며 화가와 그림 사이에 서서 그 관계를 깊이 들여다보고자 한다.

지금은 엄청난 가치로 평가받는 그림이 당시에는 얼마나 파격적이었는지, 그 안에 화가의 어떤 순간이 담겨 있는지를 읽으면서 그림과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명화를 보기 위해 해외의 미술관에 자유롭게 갈 수도 없고, 예술 작품을 감상하기도 쉽지 않은 지금, <도슨트 정우철의 미술 극장>을 통해 누구나 어디서든 감상할 수 있는 언택트 미술관을 만나보자.

출판사 책 소개

따뜻한 그림 뒤에 숨은, 때로는 찬란하고 때로는 처절했던 화가들의 삶,
미술계의 스토리텔러 정우철 도슨트가 읽어주는 화가의 이야기를 만나보자


EBS클래스ⓔ 〈도슨트 정우철의 미술 극장〉을 통해 수많은 시청자를 매료시킨 정우철 도슨트의 그림 해설을 한 권의 책으로 만나보자. ‘미술계의 스토리텔러’로 불리는 정우철 도슨트의 해설은 시대를 빛낸 거장의 삶이 아닌, 화가라는 한 사람의 삶에 집중한다. 눈앞에 펼쳐질 듯한 생생한 배경 소개와 함께 그곳을 살았던 화가의 일생을 따라 가며 화가와 그림 사이에 서서 그 관계를 깊이 들여다보고자 한다. 지금은 엄청난 가치로 평가받는 그림이 당시에는 얼마나 파격적이었는지, 그 안에 화가의 어떤 순간이 담겨 있는지를 읽으면서 그림과 좀 더 가까워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명화를 보기 위해 해외의 미술관에 자유롭게 갈 수도 없고, 예술 작품을 감상하기도 쉽지 않은 지금, 〈도슨트 정우철의 미술 극장〉을 통해 누구나 어디서든 감상할 수 있는 언택트 미술관을 만나보자.

우리가 사랑하는 화가, 우리가 사랑하는 그림
미술사를 빛낸 수많은 화가가 있지만 〈도슨트 정우철의 미술 극장〉의 시청자가 사랑한 화가 다섯 명을 소개한다. ‘황금빛의 화가’라 불리는 빈의 화가 클림트, 그래픽아트의 선구자이자 사람들의 시선이 닿지 않는 가난한 사람들을 그린 툴루즈로트레크, 감각적인 일러스트의 시초이자 슬라브 민족의 자존심이었던 무하, 독특한 초상화로 자신만의 미술 세계를 만들어낸 모딜리아니, 인상주의의 시작이자 빛과 공기를 표현한 모네까지. 화려한 격변의 시기를 살아간 화가들의 삶과 그들의 삶의 원천이었던 그림,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이야기를 읽어보자. 때로는 찬란했지만 때로는 처절했던 화가의 삶과 삶의 고통을 초월한 그들의 그림이 가진 힘을 함께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다정한 도슨트의 안내를 따라 그림을 읽는 법
어떤 그림을 보았을 때, 우리는 가장 먼저 무엇을 떠올릴까? 어떤 기법을 활용한 예술사조일까? 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색감일까? 또는 당시의 시대 상황과 그 그림을 그린 화가의 유명세일까? 저자는 화가의 삶을 따라 가며 왜 이 그림을 그렸을까를 고민한다. 모딜리아니가 그린 초상화의 사람들은 왜 얼굴이 길고 가늘며 눈동자가 없을까? 모네는 어떤 마음으로 죽은 아내의 모습을 그렸을까? 클림트는 왜 다른 화가들과 달리 풍경화를 정사각형의 캔버스 안에 그렸을까? 화가의 삶을 알면 그림이 보이고, 그림이 보이면 어렵게만 생각했던 미술이 조금 더 가까워진다. 다정하고 친절한 도슨트의 안내를 따라 화가들은 그림의 언어로 어떤 이야기를 전하고자 했을까를 찾아보자. 그림을 읽는 또 하나의 방법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림에 담긴 화가의 마음, 그리고 삶의 한 장면
우리는 유명한 그림을 보면 풍요롭고 화려했던 시대적 배경, 따뜻한 햇볕이 비치는 아름다운 풍경, 그리고 화가의 멋진 삶을 떠올리지만 그들의 삶은 우리의 상상과는 달랐다. 클림트는 부르크극장 천장화로 유명세를 얻지만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하면서 빈의 지식인과 평론가에게 뭇매를 맞았다. 장애를 가지고 태어난 툴루즈로트레크는 편협한 귀족사회를 겉돌았고 무하는 서른이 넘어서까지 빛을 보지 못하고 인쇄소의 서브 아티스트로 일했다. 모딜리아니는 캔버스를 살 돈조차 없는 가난한 삶을 살았고 모네는 새로운 화풍으로 평론가의 조롱까지 받았다. 그저 따뜻하고 화려하지만은 않았던 화가의 삶은 어쩌면 다사다난한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와도 크게 다르지 않을지 모른다. 지치기도 하고 상처 입기도 하지만 꿈을 좇는 그들의 모습을 보며 우리의 삶 또한 위로받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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