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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라이트
마이클 코넬리 지음
알에이치코리아(RHK)
 펴냄
14,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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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쪽 | 2013-05-03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형사 해리 보슈 시리즈' 9권. '해리 보슈 시리즈'는 작가 마이클 코넬리의 오랜 범죄 담당 기자 경험에서 비롯된 놀라울 정도의 사실적인 범죄와 경찰 조직의 묘사, 그리고 안티 히어로 해리 보슈라는 걸출한 캐릭터로 평론가들과 독자들에 의해 "이 시대 가장 뛰어난 경찰 소설"이라 칭해지고 있으며 영미권 크라임 스릴러의 모던 클래식으로서 그 위상을 떨치고 있다.<BR> <BR> 마이클 코넬리의 압도적인 대표작 '해리 보슈 시리즈'는 LA에서 마지막 양심을 지키며 도시에 끊임없이 넘쳐나는 악을 퍼내기 위해 애쓰는 형사의 분투를 그려왔다. 위치의 변화는 있었지만 형사로서 언제나 본연의 임무를 다해왔던 해리 보슈에게 9편 <로스트 라이트>에서 큰 변화가 생긴다. <BR> <BR> LA 경찰국이라는 거대 조직 아래서 완전한 정의와 불의가 공존하는 것을 견디지 못한 보슈가 드디어 사립 탐정으로 나선 것이다. 30여 년간 공권력과 뒤를 받쳐주는 동료들에 익숙해진 보슈는 혼자만의 힘으로 모든 것을 해나가야 하는 사립 탐정 일을 처음엔 어려워한다. 그러나 죽은 자에 대한 사명감과 악에 대한 제대로 된 응징은 그를 오롯이 혼자 설 수 있게 하는 힘을 만들어준다. <BR> <BR> 보슈는 4년 전 성범죄로 위장되어 살해당했다가 200만 달러 강탈 사건과의 연관성이 뒤늦게 밝혀져 일대 유명세를 탔지만, 끝내 범인을 찾지 못한 안젤라 벤턴 사건을 다시 수사해보기로 결심한다. 벤턴의 마지막 모습을 잊지 못하는 보슈. 사건을 다시금 단독으로 수사하는 보슈는 실종된 FBI 분석관의 사건과도 연계점을 찾지만 어떤 이유에선지 옛 동료들마저 그의 수사를 정면으로 막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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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01 영화제작자
02 휴가의 끝
03 사명
04 사건 현장
05 하이 징고
06 일련번호
07 OU 파일
08 무언가 있다
09 재즈
10 심문실
11 옛 친구
12 사건 파일
13 의뢰인
14 감시 카메라
15 단발이론
16 가석방 없는 종신형
17 미행자
18 무력감
19 FBI 감방
20 걸어가기
21 메모리 카드
22 파라다이스 로드
23 정말 멋진 세상이야
24 대리인
25 우리
26 주사위
27 행운이 필요하다
28 면회
29 $100K
30 오직 당신뿐
31 짧은 작별
32 보험회사
33 육감과 흥분
34 행복한 케이크
35 밤의 제왕
36 잃어버린 세월
37 러시 라이프
38 자극
39 혈투
40 거래
41 언제나 사립 탐정
42 육감
43 블랙홀
44 로스트 라이트
45 마음속에 있는 것들은 다함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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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마이클 코넬리
1956년 미국 필라델피아에서 태어났고, 플로리다 대학교에서 저널리즘 과정을 공부했다. 학창 시절 레이먼드 챈들러를 매우 좋아했으며, 소설가이자 교수였던 해리 크루즈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졸업 후에는 플로리다의 데이토너 비치와 포트 로더데일에서 저널리스트로 일했다. 1986년, 두 기자와 함께 항공 사고의 생존자 인터뷰 기사를 썼는데, 이 기사로 퓰리처 상 후보에 올랐다. 이때의 경력으로 미국 최대 신문사 중 하나인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의 범죄 담당 기자로 일하게 되었으며, 수많은 범죄 사건을 다루면서 다양한 경험을 얻은 코넬리는 1992년 LAPD 살인전담반 형사 해리 보슈를 주인공으로 한 장편소설 《블랙 에코》를 집필하여 에드거 상을 수상했다. 이후 해리 보슈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일련의 시리즈를 발표하면서 작가적 명성을 더욱 떨쳐나갔다. 18편의 해리 보슈 시리즈를 쓰는 틈틈이 라스베이거스의 전문 도둑 《보이드 문》, 살인범을 쫓는 신문기자 《시인》, 악당 전문 변호사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분자 컴퓨터를 연구하는 화학자 《실종》 등 색다른 주인공을 소재로 한 스탠드얼론 소설들을 발표하기도 했다. 《블러드 워크》는 클린트 이스트우드가 감독과 주연을 맡은 영화로 만들어졌으며,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 역시 매튜 매커너히 주연으로 영화화되어 호평을 받았다. 또한 그의 대표작인 해리 보슈 시리즈는 2014년부터 아마존 스튜디오를 통해 드라마 [BOSCH]로 제작되고 있다. 발표하는 작품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및 판매 최상위권을 유지하는 코넬리의 작품들은 에드거, 앤서니, 매커비티, 셰이머스, 딜리즈, 네로, 배리, 리들리 상 등 영미권 최고의 추리소설에 수여하는 각종 상을 비롯, 일본의 몰티즈 팰컨, 프랑스의 38 컬리버와 그랜드 프릭스, 이탈리아의 프리미오 반카렐라 등 세계 유수의 상을 수상할 정도로 그 작품성도 인정받았다. '미국 미스터리 작가 협회'의 대표로 활동하기도 했던 코넬리는 2016년 현재 플로리다에서 가족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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