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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기의 악당 (악인은 왜 매력적일까)
이종호 지음
북카라반
 펴냄
14,800 원
13,3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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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쪽 | 2010-01-22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굳이 악당을 추앙하고 따르지 않더라도 악인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끊이지 않는다. 네로 황제에서 폴 포트까지, 사적인 욕망을 위해 혹은 사상과 권력이라는 목적을 위해 학살을 서슴지 않았던 인물들을 살펴봄으로써 악인의 이면에 존재하는 매력의 요인, 악행의 근원 등을 살펴보는 책이 나왔다. <BR> <BR> 저자는 권력, 야망, 집착, 사상이라는 네 개의 범주로 15인의 역사적 인물을 악인으로 분류했다. 15인의 인물을 통해 인류사의 어두운, 그러나 진실한 얼굴들을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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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chapter 1. 권력이라는 위험한 이름
001 예술가와 폭군 사이: 네로 황제
002 중국을 호령한 야심찬 여걸: 무측천
003 세계를 뒤흔든 교황의 욕망: 인노첸시오 3세
004 정신병에 걸린 폭군: 뇌제 이반 4세

chapter 2. 인류 역사를 비튼 야망
005 신세계와 함께 열린 제국주의 시대: 항해왕 엔히크
006 잔혹한 탐험가의 오해: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007 제국을 멸망시킨 욕망: 프란시스코 피사로
008 대륙의 역사를 바꾼 탐험: 헨리 스탠리

chapter 3. 병적 집착이 부른 파국
009 젊음을 위해 살인에 나서다: 에르제베트 바토리
010 혹세무민의 예언가 혹은 사기꾼: 그리고리 라스푸틴
011 무죄사면된 잔혹범죄: 이시이 시로

chapter 4. 사상이라는 이름의 학살
012 두 얼굴의 독재자: 이오시프 스탈린
013 20세기 인종청소의 대명사: 아돌프 히틀러
014 중국 현대사의 치유되지 않은 상처: 마오쩌둥
015 킬링필드, 다시 쓴 학살의 역사: 폴 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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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종호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와 같은 대학원을 졸업하고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 페르피냥대학에서 공학박사 학위와 과학국가박사 학위를 받았다. 프랑스 문부성이 주최하는 우수 논문상을 수상했으며 해외 유치 과학자로 귀국해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등에서 연구했다. 과학기술처장관상, 태양에너지학회상, 국민훈장 석류장을 수상했으며, 기초 없이 빌딩을 50층 이상 올릴 수 있는‘역피라미드 공법’을 비롯해 특허 10여 개를 20여 개국에 출원하는 등 이론과 실제를 넘나들며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현재 한국과학저술인협회 회장을 맡고 있으며 그동안 『4차 산업혁명과 미래 직업』, 『로봇은 인간을 지배할 수 있을까?』, 『유네스코 선정 한국의 세계문화유산』(전2권), 『유적으로 보는 우리 역사』(전2권), 『과학문화유산답사기』(전4권), 『미스터리와 진실』(전3권), 『황금 보검의 비밀』, 『과학삼국유사』, 『과학삼국사기』, 『과학으로 보는 삼국지』, 『파라오의 저주』, 『천재를 이긴 천재들』(전2권), 『세계 불가사의 여행』, 『세계사를 뒤흔든 발굴』, 『노벨상이 만든 세상』 등 100여 권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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