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수 (지은이)|오월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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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모든 사람은 스스로의 삶을 돌보는 ‘주체’이며, 스스로의 삶을 돌보려면 누구든 반드시 타인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는 것, 이것이 그 여정을 함께하는 지적 동반자 ‘푸코’가 우리에게 말해주는 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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