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현정 외 1명 지음|김&정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사랑은 모두 거짓이라고 믿는 여자와 사랑이 전부라고 믿는 여자가 길을 떠났다. 프랑스 생장에서 스페인 산티아고까지의 800Km에 이르는 그 길은 파울로 코엘류가 걸었던 순례의 길이다. 그리고 두 여자는 세상의 끝 피네스테레에 서서 지난날의 사랑을 카미노에 묻어둔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세상 끝에 선 두 여자의 내용 요약
'2000년대 이후 한국소설' 책인 《세상 끝에 선 두 여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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