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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자 VS 마케터 (화성에서 온 경영자 금성에서 온 마케터 그 시각차와 해법)
알 리스 외 1명 지음
흐름출판
 펴냄
16,000 원
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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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쪽 | 2010-03-29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포지셔닝> <마케팅 불변의 법칙> 등 마케팅 바이블을 집필해온 알 리스의 신작으로, 성과를 두고 벌이는 마케팅 갈등 25가지에 대해 이야기 한 책이다. 경영자와 마케터, 그들은 왜 다른지 어떻게 의견의 접점을 찾아야 하는지를 말하는 한편, 아이템 개발에서 시장 론칭까지 오랜 시간동안 땀과 피와 눈물을 쏟은 일들이 성과로 연결될 수 있도록 해법을 제시해 준다. 저자는 이를 통해 경영이라는 커다란 숙제를 풀어가는 우리에게 지금 필요한 것은 진정한 ‘소통’이요 제대로 된 ‘전략’임을 날카롭게 말한다. <BR>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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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초대의 글
머리말_마케팅의 시각 차이-경영 리더와 마케팅 리더의 같은 목표, 다른 이야기
들어가는 말_장막을 걷어라

01장 경영 분야는 현실을 다룬다 : 마케팅 분야는 인식을 다룬다

02장 경영 분야는 제품에 집중한다 : 마케팅 분야는 브랜드에 집중한다

03장 경영 분야는 브랜드 소유하기를 원한다 : 마케팅 분야는 카테고리 소유하기를 원한다

04장 경영 분야는 더 좋은 제품을 요구한다 : 마케팅 분야는 차별화된 제품을 요구한다

05장 경영 분야는 완비된 제품 라인을 선호한다 : 마케팅 분야는 집중화된 제품 라인을 선호한다
06장 경영 분야는 브랜드 확장을 추구한다: 마케팅 분야는 브랜드를 줄이려고 한다

07장 경영 분야는 ‘최초의 제품’이 되려고 노력한다 : 마케팅 분야는 ‘최초의 브랜드’가 되려고 노력한다

08장 경영 분야는 ‘한 방에 뜨기’를 고대한다: 마케팅 분야는 ‘천천히 이륙하기’를 기대한다

09장 경영 분야는 큰 시장을 타깃으로 한다 : 마케팅 분야는 표적 시장을 타깃으로 한다

10장 경영 분야는 소비자의 모든 말을 들으려 한다: 마케팅 분야는 단 한 마디를 가지려 한다
11장 경영 분야는 추상적 언어로 표현한다 : 마케팅 분야는 구체적 이미지로 표현한다

12장 경영 분야는 단일 브랜드를 선호한다 : 마케팅 분야는 복수 브랜드를 선호한다

13장 경영 분야는 기발함을 중시한다 : 마케팅 분야는 신뢰를 중시한다

14장 경영 분야는 더블 브랜딩을 좋아한다 : 마케팅 분야는 싱글 브랜딩을 좋아한다

15장 경영 분야는 지속 성장을 가정하고 계획한다 : 마케팅 분야는 시장 성숙도에 기반하여 계획한다

16장 경영 분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꺼리는 경향있다: 마케팅 분야는 새로운 카테고리에 도전하려 한다

17장 경영 분야는 커뮤니케이션 하려고 한다: 마케팅 분야는 포지셔닝 하려고 한다

18장 경영 분야는 평생 고객을 원한다 : 마케팅 분야는 단기 고객도 마다하지 않는다

19장 경영 분야는 쿠폰과 세일을 선호한다 : 마케팅 분야는 쿠폰과 세일을 싫어한다

20장 경영 분야는 경쟁 업체를 따라간다 : 마케팅 분야는 경쟁 업체와 반대로 간다

21장 경영 분야는 브랜드 바꾸는 것을 싫어한다 : 마케팅 분야는 브랜드 바꾸는 것을 종종 반긴다
22장 경영 분야는 지속적 혁신을 추구한다 : 마케팅 분야는 단 한 번의 혁신에 만족한다

23장 경영 분야는 멀티미디어에 열광한다 : 마케팅 분야는 멀티미디어를 미심쩍어 한다

24장 경영 분야는 단기에 집중한다 : 마케팅 분야는 장기에 집중한다

25장 경영 분야는 일반 상식에 의존한다 : 마케팅 분야는 마케팅 센스에 의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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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알 리스 외 1명
애틀랜타에 있는 세계적인 마케팅전략 전문기업인 리스앤리스(Ries&Ries)의 회장이다. <포춘> 선정 500대 기업들을 위해 컨설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전 세계 여러 나라를 순회하며 강연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마케팅 분야에서 10여 권의 베스트셀러를 낸 유명작가이기도 하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마케팅 불변의 법칙』, 『브랜딩 불변의 법칙』, 『경영 불변의 법칙』, 『홍보 불변의 법칙』, 『포지셔닝』 등이 있다. 그의 저서들은 마케팅계의 엄청난 관심을 불러일으켰으며 유명 언론 및 학술지에 게재되었다. 그 밖에도 수많은 문헌에서 그의 주장을 인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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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Jisuk Eo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4/8~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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