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승호 (지은이)|목선재


요약
독서 가이드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신해철의 쾌변독설>을 냈던 인터뷰어 지승호가 신해철과 나누었던 인터뷰와 그를 기억하고 추억하는 이들의 사연을 모아 만든 책이다. 지승호는 <신해철의 쾌변독설 2>를 계획했으나 신해철의 갑작스러운 죽음으로 이를 실행할 수 없었음을 아쉬워하며, 이 책이 그에게 보내는 손편지였으면 좋겠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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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책은 ‘마왕’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한국 대중음악사에 커다란 족적을 남긴 아티스트 신해철을 기리기 위해, 인터뷰어 지승호가 그와 나누었던 대화들과 주변인들의 회고를 엮어 만든 소중한 기록물입니다. 책은 단순히 그를 신격화하거나 과거의 업적만을 나열하는 평전이 아닙니다. 대신, 시대의 아픔을 노래하고 자신의 철학을 굽히지 않았던 한 인간 신해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
지승호 작가는 특유의 집요하고도 따뜻한 질문을 통해, 대중이 알던 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