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ary of a Wimpy Kid Book 9

제프 키니 지음 | Amulet Books 펴냄

Diary of a Wimpy Kid Book 9 (Hardcover)

나의 별점

읽고싶어요
21,000원 10% 16,800원

책장에 담기

게시물 작성

문장 남기기

분량

보통인 책

출간일

2014.11.4

페이지

217쪽

상세 정보

상세 정보 더보기

추천 게시물

Jiyeon Park님의 프로필 이미지

Jiyeon Park

@jiyeonpark

p.86 결 반대 방향으로 일어났던 마음이 괜찮아, 하는 차분한 목소리에 다시 원래 방향으로 가라앉았다.

치치새가 사는 숲

장진영 지음
민음사 펴냄

읽었어요
30초 전
0
Jiyeon Park님의 프로필 이미지

Jiyeon Park

@jiyeonpark

남의 불행을 고명으로 해야 더욱더 고소하고, 맛난 자기의 행복…….

잎 하나 없이 말라 죽어가는 ‘고목’을, 다음 해를 위해 스스로 나뭇잎을 떨어뜨린 채 대기 중인 ‘나목’으로 바꾼 것은 ‘나’와 보낸 날들이기 때문이다.

나목

박완서 지음
세계사 펴냄

읽었어요
1분 전
0
Jiyeon Park님의 프로필 이미지

Jiyeon Park

@jiyeonpark

p.26 이 일을 하려면 그가 내면 언어의 볼륨을 올려야 한다. 나는 그를 향한 감각의 해상도를 높여야 하고.

p.273 "넌 네 인생이 어디로 가는지 다 알고 싶냐? 나는 모르고 싶다."
가만히 생각해봤다. 나도 모르고 싶을 것 같았다. 다 안다면 과연 열렬하게 살아갈 수 있을까. 열렬하게 산다는 건 내가 인생을 존중하는 방식이었다. 그 존중마저 없었다면 나는 험상궂은 내 삶을 진즉에 포기했을 터였다.

p.388 억겁을 살아도, 모든 것이 가능한 천국에서 살아간다 해도 인간은 달라지지 않는 것이다. 우리는 자기 안의 고통조차 어찌하지 못하는 감정적 존재였다.

p.519 견디고 맞서고 이겨내려는 욕망이었다. 나는 이 욕망에 야성이라는 이름을 붙였다. 이는 어쩌면 신이 인간 본성에 부여한 특별한 성질일지도 몰랐다. 스스로 봉인을 풀고 깨어나야 한다는 점에서. 자기 삶에 의미를 부여하는 요소라는 점에서. 어떠한 운명의 설계로도 변질시킬 수 없는 항구적 기질이라는 점에서.

p.522 욕망과 추구에서 벗어난다면 인간은 정말로 평화로워질까. 평화로운 삶은 축복일까, 저주일까?

p.523 외면할 수 없는 진실은, 개별적 존재로서의 나는 내 삶의 실행자인 나를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다

영원한 천국

정유정 지음
은행나무 펴냄

읽었어요
6분 전
0

이런 모임은 어때요?

집으로 대여
지금 첫 대여라면 배송비가 무료!

상세정보

출판사 책 소개




이번 9번째 시리즈에서는, 지금까지와는 달리 집과 학교 주변을 떠나 자동차 여행을 떠나는 이야기가 그려진다. 가족 여행의 대장정을 쓰면서 나는 머릿 속에서 샘솟는 새로운 소재들로 신나게 글을 쓸 수 있었다. 단언컨대, "Diary of Wimpy kid"시리즈 중에서 가장 웃기는 이야기가 될 것이다."
-저자, 제프 키니




무제한 대여 혜택 받기

현재 25만명이 게시글을
작성하고 있어요

나와 비슷한 취향의 회원들이 작성한
FLYBOOK의 더 많은 게시물을 확인해보세요.

지금 바로 시작하기

플라이북 앱에서
10% 할인받고 구매해 보세요!

지금 구매하러 가기

더 많은 글을 보고 싶다면?

게시물 더보기
웹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