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팡 (지은이), 조유리 (옮긴이) 지음|문학동네 펴냄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코로나19의 비극이 처음 터져나온 곳, 그리하여 불과 몇 개월 전까지만 해도 어떤 사람들은 세계를 팬데믹으로 몰아갈 이 바이러스를 '차이나 바이러스'나 '우한폐렴'이라 지칭하며 거리를 두었던 곳의 실상을 낱낱이 기록한 작가의 일기가 출간되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우한일기 :코로나19로 봉쇄된 도시의 기록 의 내용 요약
'외국에세이' 책인 《우한일기 :코로나19로 봉쇄된 도시의 기록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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