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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럼 다이어리
에마 치체스터 클락 지음
비채
 펴냄
15,500 원
13,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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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심심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60쪽 | 2015-03-10
분량 얇은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영국을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에마 치체스터 클라크' 그리고 그의 시크한 반려견 '플럼'이 함께하는 알콩달콩한 일상 스케치. 2012년부터 작가 에마가 짬짬이 블로그 '플럼독'에 공개한 이래, 지금도 현재진행형으로 전세계 네티즌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때로는 철학자처럼 진지하게, 때로는 다섯 살 꼬마처럼 순수하게, 때로는 여느 강아지처럼 마냥 개구지게, 플럼이 보고 느낀 하루하루를 매일 한 페이지 분량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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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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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에마 치체스터 클락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아일랜드의 시골 마을에서 자랐습니다. 첼시 아트 스쿨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고, 왕립 예술 학교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공부했습니다. 1988년 그림책 분야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신인 작가에게 주는 ‘마더구스 상’을 수상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파란 캥거루야, 이제 뭘 할까?>, <진짜 주인은 누구일까?>, <진짜 진짜 갖고 싶어>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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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레리오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영국 일러스트레이터 에마가 반려견 플럼과의 동거를 그림일기로 꾸며 담아낸 책이다. 따뜻하고 부드러우며 사랑스러운 개. 플럼 다이어리는 개, 플럼의 입장에서 쓰인 그림일기로 엉뚱하면서도 귀여운 소소한 일상의 재미를 보여준다. "안녕하세요, 내 이름은 플럼이에요. 후셀이라는 종인데요. 잭 러셀과 푸들이 섞인 휘핏의 잡종이래요." http://emmachichesterclark.blogspot.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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