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마 치체스터 클락|비채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영국을 대표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에마 치체스터 클라크' 그리고 그의 시크한 반려견 '플럼'이 함께하는 알콩달콩한 일상 스케치. 때로는 철학자처럼 진지하게, 때로는 다섯 살 꼬마처럼 순수하게, 때로는 여느 강아지처럼 마냥 개구지게, 플럼이 보고 느낀 하루하루를 매일 한 페이지 분량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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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플럼 다이어리』는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 에마 치체스터 클락이 자신의 반려견인 ‘플럼’과 함께한 일상의 기록을 담아낸 사랑스러운 에세이입니다. 작가는 어느 날 우연히 강아지 플럼을 입양하게 되면서, 자신의 삶이 이전과는 완전히 달라지는 놀라운 경험을 하게 됩니다. 🐶
책은 플럼이 작가의 집에 처음 들어온 순간부터, 그 작은 생명체가 작가의 일상 구석구석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채워나가는지를 따뜻하고 유머러스한 시선으로 그려냅니다. 작가는 화가로서 느끼는 창작의 고통, 고독, 삶의 사소한 슬럼프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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