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에서 큐레이터로 살아가기 (미술의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상하이에서 보고 듣고 경험한 미술 이야기)

최란아|학민사

상하이에서 큐레이터로 살아가기 (미술의 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상하이에서 보고 듣고 경험한 미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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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_N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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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보통인 책
장르미술 이야기
출간일2015-03-27
페이지288
10%1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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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최란아
최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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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저자가 상하이에서 큐레이터로 살아가며 여러 전시와 아트 프로젝트, 아트 페어를 통해 사람들과 만나고 일해 온 이야기를 책에 담았다. 보통의 도시에서 평범한 삶을 살았더라면 겪지 못했을 상하이에서의 미술 이야기들을 자신의 목소리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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