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란아|학민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저자가 상하이에서 큐레이터로 살아가며 여러 전시와 아트 프로젝트, 아트 페어를 통해 사람들과 만나고 일해 온 이야기를 책에 담았다. 보통의 도시에서 평범한 삶을 살았더라면 겪지 못했을 상하이에서의 미술 이야기들을 자신의 목소리로 풀어냈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이 책은 세계 미술 시장의 새로운 중심지로 급부상한 상하이에서 현직 큐레이터로 활동 중인 저자 최란아가 직접 겪은 생생한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급격한 경제 성장과 더불어 거대한 자본과 예술적 야망이 교차하는 상하이의 미술 현장을 외부인의 시선이 아닌, 내부자의 치열한 삶을 통해 가감 없이 보여줍니다.
저자는 상하이의 화려한 갤러리와 대형 미술관 이면에 숨겨진 예술가들의 고뇌와 중국 특유의 미술 시장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