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의 윤리 - 주체와 타자, 그리고 정의의 환대에 대하여

김애령 (지은이) 지음|봄날의박씨 펴냄

듣기의 윤리 - 주체와 타자, 그리고 정의의 환대에 대하여

함께 읽는 사람들

행발
보라죠아29
2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철학 일반
출간일2020-04-20
페이지280쪽
10%18,000원
1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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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상세 정보

공적 공간에서의 말하기와 듣기, 서사 정체성뿐 아니라 서발턴·이방인·환대에 대해, 나아가 주체의 불투명성과 취약성, 타자와의 관계, 그리고 정의와 책임과 연대에 대해 숙고하고 있는 이 책은, 저자 김애령이 오래전 만나 관계를 맺어온 ‘자신의 삶에 대해 말할 수 없는 여성’들에게 어떻게 언어를, 자기 이야기를 할 수 있는 목소리를 돌려줄 수 있을까를 고민하며 시작되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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