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 외 3명 지음|휴머니스트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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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적으로 쓰고 있으나 한자라고는 미처 생각지 못했던 낱말들의 뜻과 그 역사적 배경을 살펴보며 자연스레 한자를 배우는 책이다. <미쳐야 미친다>의 저자 정민과 EBS 한자교양 프로그램 '한자야 놀자'의 진행을 맡고 있는 박수밀 등이 함께 썼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 1 (청소년과 함게 살아 숨쉬는 21세기 대안교과서, 생활과 한자)의 내용 요약
'한국어/한문' 책인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 1 (청소년과 함게 살아 숨쉬는 21세기 대안교과서, 생활과 한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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