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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스튜어트 밀 자서전
존 스튜어트 밀 지음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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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쪽 | 2010-04-27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천재교육으로 성장한 존 스튜아트 밀의 자서전. 이 책은 19세기 지성사의 가장 중요한 문서 중의 하나로, 모든 이야기는 존 스튜아트 밀의 정신의 성장과 사상의 발전을 중심삼아 전개되고 있다. 19세기의 사회적 정세와 사상적 상황에 처하여 심각하게 고민하고 진지하게 사색하고 인류의 복리를 위하여 분투한 뛰어난 한 정신의 모습이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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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머 리 말 5

제1장 (1806∼1819)
어린 시절과 그 때에 받은 교육 11
제2장 (1813∼1821)
소년기에 받은 도덕적 영향(아버지의 성격과 사상) 47
제3장 (1821∼1823)
교육의 마지막 단계와 독학의 시작 73
제4장 (1823∼1828)
젊은 날의 전도 ≪웨스트민스터 평론≫ 97
제5장 (1826∼1832)
내 정신사의 한 위기(한 단계 위로) 141
제6장 (1830∼1840)
내 생애의 가장 귀중한 교제의 시작(아버님의 별세·1840년까지의 저작과 그 밖에 한 일들) 191
제7장 (1840∼1870)
그 후의 내 생애의 개관(≪논리학 체계≫의 완성·≪경제학 원리≫의 출판·결혼·동인도 회사
퇴직·≪자유론≫의 출판·≪대의 정치에 대한 고찰≫·미국의 남북 전쟁·해밀턴 철학의
검토· 의원생활·그 후의 내 생활)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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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존 스튜어트 밀
1806년 영국 런던에서 태어났다. 역사, 경제학자이자 철학자인 아버지 제임스 밀의 지도 하에 세 살 무렵부터 그리스어 교육을 받았다. 14세 때는 프랑스에서 일 년을 보내면서 화학, 동물학, 논리학, 고등수학을 배웠으며, 이후 사회주의 사회개혁가인 생 시몽, 실증주의자 콩트 등과도 교류하며 사상적 체계를 넓혀 갔다. 1823년 17세가 되던 해 인도회사 심사국에 들어가 1858년까지 35년 간 근무했다. 이 기간 동안 개혁적인 공리주의자로서 각종 매체에 활발하게 글을 기고하며 세간에 두각을 나타냈다. 20대 초반에는 신경쇠약에 시달리는 등 정신적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 무렵 시작된 해리엇 테일러와의 사상적 교류와 친밀한 관계 형성은 위기를 극복하는 데 큰 힘이 되었다. 1851년 해리엇과 결혼했고 그녀의 급진적인 정치사상은 『자유론』 등을 저술하는 데 깊은 영향을 미쳤다. 1865년부터 1868년까지 런던 웨스트민스터에서 하원의원으로 선출되어 활동했다. 공리주의자이자 자유사상의 신봉자였던 그는 1866년 최초로 의회에서 여성 참정권을 주장했으며, 비례대표제와 보통선거권의 도입 등 의회와 선거 제도의 개혁을 촉구했고, 토지 소유권과 재산세, 노동조합 문제에도 관심을 가졌다. 주요 저작으로 『논리학체계』(1843), 『정치경제학』(1848), 『자유론』(1859), 『대의정치론』(1861), 『공리주의』(1863), 『영국과 아일랜드』(1868), 『여성의 예속』(1869) 『자서전』(1873)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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