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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흉기
히가시노 게이고 지음
랜덤하우스코리아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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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쪽 | 2008-11-01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악의> <붉은 손가락> <용의자 X의 헌신> 히가시노 게이고의 로드 스릴러물. 1등이 아니면 살아남을 수 없는 스포츠 세계에서 금메달리스트, 세계챔피언이 되기 위해 인간의 존엄성마저 외면한 스타 선수들의 뒤틀린 욕망과 배신, 참혹한 결말을 담았다. <BR> <BR> 일본 신기록을 보유한 전 올림픽 스타들이 외딴 저택에 숨어들어 무엇인가를 찾는다. 그들은 저택의 주인 센도에게 발각되고 우발적으로 그를 살해하게 된다. 감시카메라로 이를 지켜본, 센도가 단련시킨 마지막 선수이자 가혹한 실험의 대상이었던 한 여자가 그의 복수를 다짐하며 범인들을 추적하기 시작하는데… <BR> <BR> 1992년에 출간됐지만 현재까지 꾸준한 판매고를 올리고 있는 히가시노 게이고의 대표적인 스테디셀러로, 서울올림픽과 바르셀로나올림픽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미국 국가대표 재키 조이너 커시가 주인공 타란툴라의 실제 모델이다. 올림픽 스타들의 약물복용과 인간 개조를 소재로 다룬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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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장 한밤의 살인사건
2장 사라진 목격자
3장 타란툴라의 복수
4장 조작된 금메달
5장 도쿄의 고독한 추격자
6장 악마의 실험
7장 함정
8장 희생자들
역자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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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히가시노 게이고
일본 최고의 베스트셀러 작가. 1958년 오사카 출생. 오사카 부립 대학 졸업 후 엔지니어로 일했다. 1985년 《방과 후》로 제31회 에도가와 란포 상을 수상하면서 작가로 데뷔하였다. 1999년 《비밀》로 제52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2006년 《용의자 X의 헌신》으로 제134회 나오키상과 제6회 본격미스터리대상 소설부문상, 2012년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으로 제7회 중앙공론문예상을 수상하였다. 주요 작품으로는 《라플라스의 마녀》, 《가면산장 살인사건》, 《몽환화》, 《위험한 비너스》 등이 있다. 또한 스노보드를 즐기는 겨울 스포츠 마니아로 이른바 ‘설산 시리즈’로 불리는 스키장과 겨울 스포츠를 소재로 한 연작을 발표했다. 본 작품인 《눈보라 체이스》는 《백은의 잭》, 《질풍론도》에 이은 설산 시리즈의 3번째 작품으로 시리즈 중 가장 재미있고 속도감 있는 경쾌한 미스터리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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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3
두바이너구리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타란튤라 위압감 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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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해요~!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년 전
뻔한결말이 예상되었지만 모든살인에 관여한 한여자의 욕망이라는 반전 사건후 다시경찰시각으로 보여지는 객관적인 상황 스피디한전개 히가시노소설 중에서의 색다른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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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형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년 전
이를테면 다른장르라도 크게 달라지지 않는 큰 선의 위력을 새삼 느꼈다. 다루는게 달라지니 이런 느낌이 나올수도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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