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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보다 예수 (믿음의 어머니 12인의 신앙 열전)
강영길 지음
홍성사
 펴냄
15,000 원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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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쪽 | 2014-03-10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어머니 세대 예수쟁이 열두 명이 증언하고 소설가 강영길이 글로 정리한 이 책의 주인공은 단연 한 분, 예수 그리스도다. 전국 각지의 시골 마을에서 각기 다른 인생을 살아온 그들이지만 열두 명 모두가 하나같이 자랑하며 고백하는 대상은 예수 그리스도 한 분뿐이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진 채 고된 삶을 살아가던 그들이 만난 예수 그리스도는 ‘생명’ 그 자체였다.<BR> <BR> 예기치 않은 삶의 난관 속에서 말없이 손 내밀며 모든 것을 내어 준 그분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수 있었다. 당장 먹을 한 끼 식량이 없어도, 예수에 미쳤냐며 손가락질하는 피붙이들의 핍박에도 그들은 꿋꿋이 신앙의 양심을 지켰다. 무엇이 그들의 심장을 예수로 물들였을까? 그들이 증언하는 삶의 고백 면면에는 예수에 ‘목숨 건’ 사연이 담겨 있다.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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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글쓴이의 말
딸아, 내 손을 잡아라 _ 김영희 권사
내사마 예수 안 믿으면 죽습니다 _ 백묘숙 권사
죽을 각오로 네 명이 일하면 교회가 산다 _ 김연숙 권사
오매, 그렇게 좋은 예수 나도 믿을라요 _ 국경희 권사
능력이 부족하면 힘을 합해 하는 거지 _ 이정옥 권사
내 모든 것 주께 드리리 _ 원용연 권사
나는 목사를 만든 어머니다 _ 고미녀 권사
헌신은 축복의 열쇠다 _ 홍순이 권사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장애인 부부 _ 이승복 집사
기름 부은 목회자를 슬프게 하지 말라 _ 김기순 집사
말씀을 찾아 눈보라를 뚫으며 _ 이재인 권사
교회는 자립해야 성장한다 _ 장순복 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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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강영길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국민일보 주최 ‘국민문예상’에서 중편소설 《자유의 운명》으로 등단하여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한때 공교육 현장에서 국어를 가르치다가 유명 수험 강사로 활약하기도 했다. 그가 펜을 든 것은 하늘로부터 주어지는 영감을 세상에 전하기 위함이다. 말씀의 진리를 글로 풀어내는 일에 소명을 품은 그는 일명 ‘묵상하는 소설가’로 살아가고 있으며, 현재 ‘내 인생 쓰기 학교’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그간의 저작으로 소설 《낙숫물이 바위를》(민예당), 시집 《책상 위의 칼자국》(문학의 전당), 여행 에세이 《우리는 모두 인디언이다》(프로네시스), 학습서 《국어 공부 10회로 승부하기》(한권의 책), 그리고 제31회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 신앙일반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밥보다 예수》(홍성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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