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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를 선물하는 남자 (명화와 함께 읽는 나의 섹스 감정 수업 29)
김진국 지음
스토리3.0
 펴냄
13,000 원
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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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쪽 | 2014-08-18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섹스는 사랑하는 남녀가 공유할 수 있는 가장 성스러운 행위이며, 그 과정에서 얻는 즐거움은 다른 쾌락과는 비교가 안 될 정도로 크다. 하지만 언제나 오르가슴에 오르는 남성들과 달리 여성들은 그 충만한 쾌락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고 있다. 대부분 남성이 피스톤 운동만을 쾌락에 이르는 절대적 수단으로 인식하고 고집하기 때문이다. <BR> <BR> 강남 대치동 전설의 일타 강사이자 베스트셀러 소설가인 김진국 선생은 이러한 남성들의 무지함이 여성들에게 고통을 가한다고 말한다. 남성들의 잘못된 환상이 여성들을 불행의 도가니로 몰아넣는다는 것이다. 그리고 새로운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섹스 패러다임으로 ‘멀티 오르가슴’을 제시한다. 멀티 오르가슴이란 한 번 오르가슴에 오른 여성이 그 뒤 짧은 시간 안에 여러 번 연속적으로 오르가슴을 경험하는 것이다. 멀티 오르가슴에 오른 여성은 그 짜릿함이 30분 이상 지속되어 말로 설명할 수 없는 쾌감의 경지에 도달하게 되며, 각 오르가슴의 지속 시간 또한 2~3분으로 늘어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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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새로운 세대를 위한 성생활 입문 강의

1부. 강남 대치동 일타 강사의 젊은 세대를 위한 성스킬 강의
1강, 멀티 올가를 선물하라
2강, 남자의 자세가 8할을 좌우한다
3강, 여자의 급소는 어디죠?
4강, 텐! 텐! 텐! 텐! 마법의 찬란한 출발점
5강, 멀티플레이로 멀티 올가를 불러라
6강, 줄지어 쏟아지는 생생한 증언들
7강, 지스팟을 공략하면 멀티 올가가 보인다
8강, 딱따구리를 위한 다양한 변주
9강, 남자는 모른다, 여자가 좋아하는 스킨십!
10강, 클리토리스는 신의 선물이다
11강, 혀와 입을 사용하라
12강, 손끝에서 시작되는 마법
13강, 은하수의 미학
14강, 감성을 건드리면 사랑이 움직인다
무당 강사의 섹시한 정의 여자는 ( )다!

2부. 강남 대치동 일타 강사의 젊은 섹스에 대한 새로운 생각들
15강, 여성을 위한 판도라의 상자 Ⅰ
- 여자 혼자 멀티가 가능할까
16강, 여성을 위한 판도라의 상자 Ⅱ
- 자위행위 매뉴얼 上
17강, 여성을 위한 판도라의 상자 Ⅲ
- 자위행위 매뉴얼 下
18강, 표현하고 캐치하라
19강, 여성의 그날 중 섹스는?
20강, 가슴 뛰게, 가슴 녹게, 가슴 터지게
21강, 남성보다 우월한 여성들
22강, 노래에 반영된 성풍속도
23강, 모든 남녀는 명기가 될 수 있다
24강, 100세 시대의 섹스는 어떻게 달라질까?
25강, 첫 경험, 첫 오르가슴, 첫 멀티 올가?
26강, 극강의 오르가슴과 멀티 올가 사이
27강, 건강을 유지하면서 멀티 올가를 선물하라
28강, 사이버섹스에 앞서 휴먼섹스다
29강, 멀티 올가는 판타지가 아니다
무당 강사의 섹시한 정의 섹스는 ( )다!

3부. 강남 대치동 일타 강사의 산전수전 인생 분투기
대치동 학원가 전설의 일타 강사 ‘무당’
포기하지 못한 문학의 꿈
몰락한 컴맹, 캠방을 배우다
잘나갔던 아프리카 BJ
인생의 밑바닥으로 떨어지다
가장 슬펐던 꿈
다시 가지는 희망

에필로그 마지막 당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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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김진국
1961년 충남 논산 생. 1985년 충남대 국문과를 졸업하던 해에 한국문학 장편소설 현상 모집 본선에 남북 분단의 비극을 다룬 장편 『흐르지 않는 강』이 입선하면서 주목을 받았다. 문예지 〈언어세계〉와 〈서울문학〉 동인. 국어강사로 승승장구하다가 마침내 강북과 강남 대치동을 차례로 석권했다. 이후 강남의 현장 강의에서 전무후무한 수강생수를 기록하며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국어 일타 강사로 활약한 그의 닉네임은 ‘무당’. 신기한 기운을 몰고 다니며 성적을 쑥쑥 올려준다고 학원가에서 붙여준 예명이다. 바쁜 학원생활 중에서도 1995년 현대 젊은이들의 방황과 사회적 문제를 형상화한 장편소설 《유라의 하루》를 발표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 반열에 올랐다. 그 후 출판사를 직접 경영하며 사회 전면에 나섰으나 갑작스런 IMF의 높은 파도를 넘지 못했다. 2014년 8월, 멀티 오르가슴을 주창한 베스트셀러 《멀티를 선물하는 남자》로 우리 곁에 다시 돌아온 그는 이제 현대인의 진정한 성적 즐거움을 설파하는 새로운 차원의 ‘무당’으로 활약중이다. 2015년 10월, 두 번째 책 《멀티남녀》를 발간하고, 월간조선 등에 칼럼을 연재하기도 했다. 또한 대학로 극장에서 세계 최초로 1인 섹스 강연극을 5개월간 진행하기도 하고, 산부인과 병원에서 독자적인 방식으로 6개월간 성 (性)코칭을 진행하기도 했으며, 팟캐스트 방송에서도 활동했다. 또한 그의 책이 2016년에 대만, 홍콩, 마카오에서 출간되면서 마침내 국제적 섹스 전문가로서의 브랜드를 갖기 시작했다. 특히 ‘세계 최초 G스팟 포함 질 내부 비법’을 소개하고, 멀티오르가슴 스킬을 훨씬 심화시킨 세번째 책 《멀티수업》의 출간을 계기로 세계의 모든 남녀는 소위 ‘KIM’S MULTI SEX (김진국식 멀티 오르가슴 섹스)’를 손쉽게 즐기게 될 것이다. 특히 그의 독창적인 ‘페니스 없는 섹스’는 세계인의 잠자리를 완전히 바꾸어 놓을 것이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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