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온한 경성은 명랑하라 - 식민지 조선을 파고든 근대적 감정의 탄생

소래섭 지음|웅진지식하우스 펴냄

불온한 경성은 명랑하라 - 식민지 조선을 파고든 근대적 감정의 탄생

함께 읽는 사람들

김상현
1명
분량보통인 책
장르한국근현대사
출간일2011-05-09
페이지296쪽
10%13,800원
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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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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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한국인의 '명랑'은 만들어진 감정이다? 1930년대 식민 통치와 대공황의 여파 속에서 도시 경성에는 '명랑'이란 감정이 이식됐다. 거리 청결에서 '미소 서비스'까지 '대경성 명랑화 프로젝트'는 도시 곳곳을 파고들었다. 가장 우울했던 시대, '만들어진 명랑'의 문화사를 추적하며 오늘과 맞닿아 있는 식민지 청춘들의 비애와 근대적 감정의 이면을 되짚어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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