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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바꾼 헤드라인 100 (세상을 뒤흔든 사건들을 단 한 줄로 꿰뚫다)
제임스 말로니 지음
행성B(행성비)
 펴냄
17,000 원
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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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쪽 | 2014-10-29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전쟁이 시작됐다", "간디, 영국에 잡히다", "당신이 당신인 이유", "채털리 부인은 무죄", "세계를 사로잡은 위대한 탈출". 이것들은 실제로 신문의 1면을 장식한 헤드라인이다. 짧고 명료한 단문의 헤드라인만 훑어봐도 시대별 화제의 사건이 무엇인지, 세계가 주목한 인물이 누구인지를 알 수 있다. <BR> <BR> 매일 쏟아지는 수천, 수만 개의 소식과 정보들 중 사람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들만 골라 담은 신문, 그 가운데 1면 헤드라인은 가장 중요한 기사의 내용을 단 몇 개의 단어로 함축한 것으로 신문의 얼굴이자, 사건의 표제어라 할 수 있다. 그렇다면 헤드라인을 통해 신문의 탄생 이후 근현대사를 통찰할 수 있지 않을까? <BR> <BR> 이 책 <세계사를 바꾼 헤드라인 100>은 이 같은 발상에서 시작했다. 소통의 혁명을 가져온 우표의 발명에서부터 디지털 혁명의 선구자 스티브 잡스의 죽음에 이르기까지, 170여 년간 근현대사 가운데 가장 극적이며 결정적인 사건과 역사적 인물을 100개의 헤드라인을 통해 한눈에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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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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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말

001 1페니 우표의 그림
002 금광 발견
003 델리의 영국인 학살
004 지하 유전 발견
005 전쟁이 시작됐다
006 링컨 대통령 암살
007 전신을 통해 음성을 전달하다
008 인디언 전쟁
009 에디슨의 전구
010 무법자 제시 제임스 피살
011 화이트채플의 공포
012 여성참정권 법안 통과
013 뤼미에르의 시네마토그래프
014 오스카 와일드 감옥행
015 선전포고와 함께 보어 인들 전투 개시
016 무선 신호가 대서양을 건너다
017 데이턴의 형제들이 위대한 산토스 뒤몽을 따라잡다
018 남극 정복
019 타이타닉 침몰
020 여성참정권론자, 경마장에서 미친 짓
021 오스트리아 황태자 피격
022 파나마 운하의 마지막 제방을 제거하다
023 저지선 안에서 5일
024 차르의 퇴위
025 종전 소식에 런던이 환호하다
026 전국에 금주령이 내려지다
027 맥도널드 씨의 바쁜 하루
028 새로운 장비 “텔레바이저” 실험에 성공
029 미 의회, 린드버그에 명예훈장 수여
030 월스트리트 사상 최악의 붕괴
031 간디, 영국에 잡히다
032 히틀러가 독일 총리에 임명
033 에드워드 8세, 왕위를 포기하다
034 오웬즈, 올림픽 4관왕
035 힌덴부르크 호 불에 타 추락
036 영국의 전쟁 첫날
037 나치 전투기 175대 격추
038 일본, 미국과 전쟁에 돌입
039 유럽 승리의 날–모든 게 끝났다
040 최초의 원자 폭탄, 일본에 떨어지다
041 이스라엘 건국
042 마오, 베이징 정부 노리다
043 트루먼이 한국전쟁에 참전 명령
044 최고의 영광, 에베레스트 등정
045 당신이 당신인 이유
046 루드 엘리스가 교수대에 서다
047 영국 해군과 공군의 첫 공격
048 소련이 우주로 위성을 쏘다
049 맨유 선수 7명 포함 21명 비행기 사고로 사망
050 경구피임약, FDA 승인을 받다
051 채털리 부인은 무죄
052 인간이 우주로 들어가다
053 동독, 서베를린으로 탈출 막으려 국경 봉쇄
054 쿠바의 무장은 우리가 봉쇄한다
055 프로푸모 사임
056 케네디, 댈러스에서 암살
057 3,000명의 팬이 비틀즈를 환영하다
058 미군, 베트남에서 철수
059 남웨일스의 참사로 어린이 4명 사망, 160명 실종
060 새 심장을 가진 남자
061 마틴 루터 킹 피격
062 바비가 총을 맞다니!
063 인간 달에 서다
064 위로, 더 위로 그리고 멀리!
065 세 우주인 안전하게 귀가
066 죽음의 계단
067 공수부대 소요진압 중 13명 사살
068 닉슨 사퇴
069 제왕 엘비스 타계하다
070 시험관 엄마, 딸을 갖다
071 대처 집권하다
072 선상 폭탄으로 마운트배튼 사망
073 폴란드 정부, 독립노조연맹에 무릎 꿇다
074 존 레논 사망
075 교황 저격
076 동성애자 41명에게서 희귀암 발견
077 잡았다
078 살인
079 세계 최고!
080 챌린저 호 폭발에 미국 망연자실
081 여기에 핵의 악몽이
082 점보기가 마을 덮쳐 수백 명 사망
083 우리 눈물의 날
084 베이징의 탄압
085 만델라 오늘 자유를 얻다
086 수도 사라예보, 세르비아–이슬람 내전에 시달리다
087 복제양 탄생
088 다이애나가 죽었다
089 클린턴, 르윈스키와의 관계를 인정
090 미국이 공격받다
091 피로 물든 낙원
092 폭군은 이제 죄수입니다
093 우리는 바다가 밀려오는 것을 보고 도망쳤다. 그러나 신은 단지 소수만을 구하셨다.
094 카트리나가 해안을 휩쓸다
095 마이크로소프트, 빌 게이츠에게 작별을 고하다
096 오바마가 역사를 만들다
097 세계를 사로잡은 위대한 탈출
098 일본을 뒤흔든 날
099 그가 잡혔다!
100 스티브 잡스 죽다

역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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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제임스 말로니
〈the Sun〉, 〈British national newspapers〉, 〈OK!〉등 유수의 신문, 잡지사에서 일한 영국의 저널리스트 겸 작가. 특히 신문의 역사에 큰 관심을 가지고 저술 작업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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