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제임스 (지은이), 마르 에르난데스 (그림), 신인수 (옮긴이), 에밀리 워너 (감수), 에밀리 바든 (디자인)|어스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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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생물학자들은 지구상의 모든 생명체를 ‘생명의 나무’라는 커다란 그림으로 나타낸다. 맨 아래에서 시작되어 위로 올라가면서 갈라지고 뻗어 나가는 가지들을 따라 플랩을 열어 보면 생물들이 어떻게 무리를 이루고 서로 연관되어 있는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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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