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숙진 (지은이)|이야기나무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글쓰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1930년대 전후 일제강점기의 경성을 담은 그래픽 스토리북이다. 당시의 일상과 사건 사고가 담긴 잡지 <별건곤> 등에 소개된 실제 경성의 이야기를 빅데이터로 수집하고, 고품격의 그래픽 작품으로 재현하여 흥미진진하게 엮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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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1930 경성 모던라이프 (경성 사계절의 일상)』(ISBN 9791185860541)은 오숙진이 2021년 9월 10일 이야기나무에서 출간한 그래픽 스토리북으로, YES24 기준 9.4점 리뷰 점수와 774 판매지수를 기록하며 한국 근대사와 일상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주목받았다. 저자는 서울대 지리학과 및 서양화과, 이탈리아 피렌체 국립미술원을 졸업한 화가로, 8년간 자료를 수집하고 그림을 그려 첫 저서로 이 책을 완성했다. 1920~30년대 일제강점기 경성(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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