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저 개프니 (지은이), 허형은 (옮긴이)|복복서가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말 조련사인 저자 진저 개프니는 어느 날 대안교도소인 뉴멕시코의 한 목장으로부터 도움을 요청하는 전화를 받는다. 재소자들에 의해 자율적으로 운영되는 이 목장에 도착한 저자는 문제행동을 일삼는 말들을 목격하고 깜짝 놀란다. 그녀는 거칠게 살아온 덩치 큰 남자 재소자들도 어찌하지 못하던 말들을 단번에 제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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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저자 진저 개프니가 쓴 이 책은 세상으로부터 외면받거나 깊은 상처를 입은 사람들이 뉴멕시코의 황무지에서 말들과 함께 치유되어 가는 과정을 담은 가슴 벅찬 실화입니다. 주인공은 문제아로 낙인찍혀 소년원에 수감되었던 아이들, 그리고 길들여지지 않아 도살장으로 끌려갈 위기에 처했던 말들을 자신의 목장으로 데려옵니다. 🐎
이곳에 모인 존재들은 하나같이 '하프 브로크(Half-Broke)' 상태입니다. 온전히 길들여지지도, 그렇다고 완전히 자유롭지도 못한, 마음의 반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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