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고은|민음사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오늘의 젊은 작가' 3권. 한겨레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수상 작가 윤고은의 장편소설. 윤고은은 어딘지 불미스럽게 재난과 여행을 한데 모아 놓고 이야기를 시작한다. 재난 그 자체가 아니라 재난의 이미지가 상품이 되는 세상을 통해 묵시록적인 세계를 그려 낸다.

요약《밤의 여행자들》는 윤고은이 2013년에 발표한 장편소설로, 민음사에서 출간되었다. 🌙 이 작품은 현대 자본주의 사회와 여행 산업의 어두운 이면을 독특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이야기다. 주인공 고요나는 재난 지역을 관광 상품으로 판매하는 여행사 ‘정글’의 10년 차 프로그래머다. 그녀는 한때 유능한 직원이었지만, 회사 내에서 점차 밀려나고 상사 김 과장의 성추행에 시달리며 흔들린다. 어느 날, 요나는 사표를 내기로 결심하지만, 상사는 그녀에게 베트남의 외딴 섬 무이로 출장 겸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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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음사 오늘의 젊은 작가 시리즈



20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