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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21세기를 지배하는 네트워크 과학)
앨버트 라슬로 바라바시 지음
동아시아
 펴냄
16,000 원
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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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3쪽 | 2002-10-24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책이란 것에는 여러 가치가 있겠지만 그 중 제일은 현실을 이해하는데 유용한 개념을 주는 것이다. 현실이해에 소용되는 개념이라 하면 사회과학의 전유물 같은 느낌이나, 이 책 <링크>는 과학 대중서이면서 그런 역할을 훌륭히 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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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첫 번째 링크 - 서론
두 번째 링크 - 무작위의 세계
세 번째 링크 - 여섯 단계의 분리
네 번째 링크 - 좁은 세상
다섯 번째 링크 - 허브와 커넥터
여섯 번째 링크 - 80/20 법칙
일곱 번째 링크 - 부익부 빈익빈
여덟 번째 링크 - 아인슈타인의 유산
아홉 번째 링크 - 아킬레스건
열 번째 링크 - 바이러스와 유행
열한 번째 링크 - 인터넷의 등장
열두 번째 링크 - 웹의 분화 현상
열세 번째 링크 - 생명의 지도
열네 번째 링크 - 네트워크 경제
마지막 링크 - 거미 없는 거미줄

notes
감사의 글
역자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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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앨버트 라슬로 바라바시
21세기의 신개념 과학인 복잡계 네트워크 이론의 창시자이자 세계적 권위자이다. 1999년에 ‘척도 없는(scale-free) 네트워크’라는 개념을 처음 소개하며, 휴대 전화에서 월드와이드웹,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르기까지 자연적·기술적·사회적 시스템에서 폭넓게 나타나는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바라바시-앨버트 모형을 제안했다. 이 이론으로 죽은 개념에 새로운 날개를 단 혁명적 과학자라는 평을 받았다. 네트워크 이론이 경제학, 사회학, 인문학, 의학, 생물학, 공학 등 모든 학문에서 폭넓게 환영 받는 덕에 그는 과학계 밖에서 가장 유명한 과학자이기도 하다. 또한 경계를 넘나드는 다양한 관심과 해박한 지식, 독창적 논리와 대중적 흡인력으로 세계 유수 언론의 호평을 받고 있다. 1967년 헝가리 트란실바니아 태생으로 노트르담 대학교 물리학과 교수를 거쳐, 현재는 노스이스턴 대학교에서 특훈교수 겸 복잡계 네트워크 연구 센터장을 맡고 있다. 하버드 대학교 의학부에 연구자 자리를 갖고 있고, 대너 파버 암연구소의 암시스템생물학센터에도 속해 있다. 컴퓨터과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남긴 사람에게 수여하는 폰 노이만 상을 수상하였다. 2002년 복잡계 네트워크 과학을 소개한, 바라바시 교수의 『링크』는 번역 출간되자마자 학계는 물론 경제계와 정치계의 이목을 집중시키며 우리 사회에 네트워크 이론에 대한 폭발적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그 후속작인 『버스트』는 그가 자신의 가계의 유래를 모티브로 한 픽션과 역사와 과학을 절묘하게 결합시킨 사이언스 팩션으로, 『링크』에 이어서 네트워크 과학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 루마니아계 헝가리인 물리학자인 저자는 이민족으로서 미국에서 활동하며 자신의 뿌리에 각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다. 저자의 이름을 헝가리식으로 올바로 발음하면 ‘얼베르트 라슬로 버러바시’가 된다. 독자들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 표지에는 기존에 알려진 대로 영어식으로 표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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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박동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어렵다... 어려워 ㅠㅠ 논지는 대충 알겠으나 거의 과학 논문이다 보니 어렵네 ㅠ 아무튼 요즘 같이 스마트폰으로 간단하게 인터넷에 접근하는 세상에 어울리는 책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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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Deock Jeong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내게 단 한 권의 책을 추천하라고 한다면 이 책을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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