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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과후는 미스터리와 함께
히가시가와 도쿠야 지음
씨엘북스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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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8쪽 | 2012-02-16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2012년 일본 본격 미스터리 TOP 10 선정작. 작가 히가시가와 도쿠야는 본격적인 트릭을 중시하면서도 유머 미스터리라는 독자적인 작품 세계를 구축하여 일본 미스터리계의 새로운 별로 떠올랐다. <방과 후는 미스터리와 함께>는 코이가쿠보가쿠엔 고등학교 탐정부 시리즈 번외편이다. 이 시리즈에는 <초보 탐정들의 학교>, <살의는 반드시 세 번 느낀다>가 있다. <BR> <BR> 코이가쿠보 변두리에 위치한 가공의 학교 코이가쿠보가쿠엔 고등학교의 탐정부원들의 활약상을 담았다. 소설의 주인공은 '키리가미네 료'. 자칭 명탐정이라는 자부심 하나로 학교 탐정부의 부부장직을 맡고 있다. 명탐정이 되고 싶어 발 벗고 뛰지만 사건과 마주치면 늘 어딘가 어설프고 허술한데다 모자라기까지 하다. <BR> <BR> 천방지축인 여고생 탐정이 방과 후 학교 안팎에서 종횡무진으로 펼치는 활약상답게 주인공 키리가미네 주변에서는 항상 사건이 끊이질 않는다. 명탐정이 되고자 하는 의욕만큼은 세계 최고 수준인 키리가미네 료가 미궁에 빠진 사건을 어떻게 해결하고 어떻게 범인을 밝혀내는지, 그 흥미진진한 미스터리의 세계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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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키리가미네 료의 굴욕
키리가미네 료의 역습
키리가미네 료와 보이지 않는 독
키리가미네 료와 X의비극
키리가미네 료의 방과후
키리가미네 료의 옥상 밀실
키리가미네 료의 절규
키리가미네 료의 두 번째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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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히가시가와 도쿠야
1968년 일본 히로시마 현 오노미치 시에서 태어났다. 2002년 카파 노벨스의 신인 발굴 프로젝트인 ‘카파-원’을 통해 <밀실의 열쇠를 빌려드립니다>를 발표하면서 데뷔했다. 2009년 <이곳에 시체를 버리지 마시오>가 ‘2010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에 오르는 등 꾸준히 관심을 모으다가, 2010년 9월에 1권을 발표한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시리즈가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미스터리계의 새로운 기수로 주목받았다.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1>은 2011년 일본 서점대상 1위, 연간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 시리즈는 일본에서 누계 판매 부수가 380만 부를 돌파했고 동명의 드라마(2011), 연극(2012), 영화(2013)로도 만들어져 큰 인기를 얻었다. 어딘지 모르게 허술해 보이는 등장인물들이 종횡무진 활약하며 미궁에 빠진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시리즈는 아슬아슬한 엇갈림, 대담한 트릭 등 촘촘하고 탄탄한 구성으로 예상치 못한 결말에 이르며 독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다. 그 밖의 작품으로 『밀실을 향해 쏴라』 『빨리 명탐정이 되고 싶어』 『여기에 시체를 버리지 마세요』 『교환살인에는 어울리지 않는 밤』 『웬수 같은 이웃집 탐정』 『어중간한 밀실』 『사자가 사는 거리』 『마법사는 완전범죄를 꿈꾸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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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Joy Baek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히가시가와 도쿠야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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