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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의는 반드시 세 번 느낀다
히가시가와 도쿠야 지음
씨엘북스
 펴냄
12,000 원
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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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쪽 | 2012-09-2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히가시가와 도쿠야가 선사하는 색다른 미스터리 '코이가쿠보가쿠엔 탐정부' 시리즈. 2012년 2월 국내 출간된 <방과 후는 미스터리와 함께>는 '코이가쿠보가쿠엔 탐정부 시리즈'의 번외편으로, <살의는 반드시 세 번 느낀다>가 시리즈의 본편에 해당한다. 개성 강한 아마추어 탐정 삼총사가 야구부 그라운드와 동아리방, 라이벌 학교의 이사장 댁을 종횡무진하며 살인 사건을 파헤쳐나간다.<BR> <BR> 무엇 하나 딱히 자랑할 만한 것이 없는 학교 코이가쿠보가쿠엔. 그런 학교만큼이나 별 볼 일 없는 코이가쿠보가쿠엔 야구부는 시합에 출전했다 하면 지고 돌아오기 일쑤다. 그러던 어느 날, 야구부가 연습을 하는 그라운드에서 베이스가 사라진다. 그것만으로도 모자라 며칠 후, 라이벌 학교와 연습 시합을 하는 날 코이가쿠보가쿠엔 야구부 감독이 야구장에서 시신으로 발견된다. 공교롭게도 감독의 시신 옆에는 공이 들어 있는 포수 미트와 도난당했던 베이스가 놓여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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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 경기 시작
■ 제1장 예선전
■ 제2장 중반전
■ 제3장 러키세븐
■ 제4장 종반전
■ 제5장 연장전
■ 경기 종료

●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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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히가시가와 도쿠야
1968년 일본 히로시마 현 오노미치 시에서 태어났다. 2002년 카파 노벨스의 신인 발굴 프로젝트인 ‘카파-원’을 통해 <밀실의 열쇠를 빌려드립니다>를 발표하면서 데뷔했다. 2009년 <이곳에 시체를 버리지 마시오>가 ‘2010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에 오르는 등 꾸준히 관심을 모으다가, 2010년 9월에 1권을 발표한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시리즈가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미스터리계의 새로운 기수로 주목받았다.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1>은 2011년 일본 서점대상 1위, 연간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 시리즈는 일본에서 누계 판매 부수가 380만 부를 돌파했고 동명의 드라마(2011), 연극(2012), 영화(2013)로도 만들어져 큰 인기를 얻었다. 어딘지 모르게 허술해 보이는 등장인물들이 종횡무진 활약하며 미궁에 빠진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시리즈는 아슬아슬한 엇갈림, 대담한 트릭 등 촘촘하고 탄탄한 구성으로 예상치 못한 결말에 이르며 독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다. 그 밖의 작품으로 『밀실을 향해 쏴라』 『빨리 명탐정이 되고 싶어』 『여기에 시체를 버리지 마세요』 『교환살인에는 어울리지 않는 밤』 『웬수 같은 이웃집 탐정』 『어중간한 밀실』 『사자가 사는 거리』 『마법사는 완전범죄를 꿈꾸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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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Joy Baek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6년 전
히가시가와 도쿠야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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