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초엽 (지은이), 최인호 (그림)|마음산책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인생이 재미 없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마음산책 열두 번째 짧은 소설은 한국 SF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소설가 김초엽의 『행성어 서점』이다. 그는 “산뜻한 이야기의 마을”에서 수집해온 열네 편의 이야기를 진진하게 펼쳐간다. 우리가 발 딛고 선 현실에서 출발하는 작품들은 장애와 혐오, 이종(異種)간의 갈등과 공존, 환경 파괴 같은 동시대적인 문제의식을 안은 채 우주적 세계로 향한다.

요약『행성어 서점 (김초엽 짧은 소설)』(ISBN 9788960907003)은 김초엽이 글을 쓰고 최인호가 그림을 그린 SF 단편 소설집으로, 2021년 11월 1일 마음산책에서 출간되었다. YES24 기준 9.4점 리뷰 점수와 3,360 판매지수를 기록하며 한국 SF 문학의 새로운 지평을 연 김초엽의 작품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김초엽은 2017년 제2회 한국과학문학상 수상 이후 『우리가 빛의 속도로 갈 수 없다면』, 『지구 끝의 온실』 등으로 독자적 세계관을 구축한 작가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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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장1




소설,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