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냐 라푸앵트 (지은이), 김승욱 (옮긴이)|문학수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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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영화사에 남을 최고의 SF 영화 '듄'의 세계를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메이킹 필름북이다. 영화의 현장 안팎에서 누구보다 감독의 고뇌를 이해하고 해결책을 함께 모색했던 저자는 역사상 압도적 스케일의 SF 영화의 시작과 끝의 숨겨진 이야기를 우리에게 생생하게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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