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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시스터즈 키퍼
조디 피코 지음
이레
 펴냄
13,8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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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심심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가족
#감동
#따뜻
#장기기증
554쪽 | 2008-11-17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노트북]의 닉 카사베츠 감독, 카메론 디아즈 주연의 영화 [마이 시스터즈 키퍼]의 원작 소설. 미국도서관협회에서 선정하는 알렉스 어워드 수상작이다. 백혈병에 걸린 언니 케이트를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태어나게 된 열세 살 안나가 다시는 자신의 몸에 손대지 못하도록 부모님께 소송을 걸겠다고 변호사 캠벨 알렉산더를 찾아가는 것으로부터 소설은 시작된다. <BR> <BR> 한 가족이 있다. 이 가정에는 아주 귀여운 아이들인 첫째 아들 제시와 둘째 딸 케이트가 있었다. 그러던 어느 날, 두 살배기 케이트의 등에 난 멍을 발견하게 되었고, 그것을 시작으로 가족의 평화는 깨져버렸다. 사라와 브라이언은 아픈 케이트를 치료하기 위해 셋째를 갖기로 결심한다. 그 아이는 케이트에게 무엇이든 줄 수 있도록 유전자를 완벽하게 일치시킨 아이이다. <BR> <BR> 그렇게 안나는 태어난 직후부터 지금까지 제대혈, 백혈구, 줄기세포, 골수 등 모든 것을 케이트에게 주었고, 그런 삶과 역할에 대해 한 번도 도전한 적 없었다. 13살이 된 안나는 자신이 진정 누구인가를 질문하기 시작한다. 그리고 안나는 가족을 찢어놓고 사랑하는 언니에게 치명적인 결과를 가져올지도 모르는 결정을 내려 부모님을 상대로 한 소송을 감행하기로 결심한다.<BR> <BR> 전직 변호사였던 엄마 사라는 자신의 변호를 직접 맡고, 아빠 브라이언은 안나의 편에 서겠다고 말하면서, 위태롭게 평온을 유지해왔던 가족은 둘로 나뉘어 법정에서 맞닥뜨리게 된다. 등장인물들이 각각 화자가 되어 자신의 시점에서 이야기를 이끌어 간다. 장기 기증, 맞춤아기, 자녀에 대한 부모의 통제권 등 윤리적 논란이 될 만한 시사적 핫이슈를 소재로 한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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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조디 피코
베스트셀러 작가 조디 피코는 프린스턴 대학에서 문예창작을 전공하고, 하버드 대학에서 교육학 석사 과정을 마쳤다. 첫 소설 『혹등고래의 노래(1992)』로 언론의 주목을 받은 이후 발표하는 작품마다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조디 피코는 그녀의 대표작 『마이 시스터즈 키퍼(My Sister's Keeper)』로 2003년 뉴잉글랜드 북어워드를 수상했고, 미국도서관협회 선정 알렉스 어워드를 받았다. 이 책은 카메론 디아즈와 애비게일 브레슬린이 주연을 맡고 닉 카사베츠 감독에 의해 영화로도 만들어졌으며 국내에는 2009년에 개봉했다. 백혈병에 걸린 언니 케이트를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태어난 안나가 자신의 권리와 존재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린 이 책은 장기 기증, 맞춤아기, 자녀에 대한 부모의 통제권 등 윤리적으로 논란이 될 만한 이슈들을 소재로 다룬다. 작가는 각 인물들의 시점을 내세워 다양한 측면에서 문제를 바라보고 공감할 수 있도록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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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5
행복한 샤랄라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년 전
영화와 원작이 있을때 늘 원작을 읽고 영화는 보지않는 습관이 있다... 두깨에 비례하는 몰입도와 전개가 앉은 자리에서 다 읽을수밖에 없었던 강렬했던 책.. 이런 책을 또 만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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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ya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재미와 감동이 넘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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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심심할 때 읽으면 시간 가는줄 모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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