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디 피코|이레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이자 미국도서관협회에서 선정하는 알렉스 어워드 수상작. 백혈병에 걸린 언니 케이트를 치료하기 위한 목적으로 태어나게 된 열세 살 안나가 다시는 자신의 몸에 손대지 못하도록 부모님께 소송을 걸겠다고 변호사 캠벨 알렉산더를 찾아가는 것으로부터 소설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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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조디 피코의 소설 ‘마이 시스터즈 키퍼’는 백혈병을 앓고 있는 언니 케이트를 살리기 위한 ‘맞춤형 아기’로 태어난 동생 애나의 이야기를 다룹니다. 애나는 태어날 때부터 골수, 제대혈, 백혈구 등을 언니에게 제공하기 위해 존재했습니다. 병원과 집을 오가는 고통스러운 삶 속에서 애나는 자신의 신체에 대한 결정권을 부모님이 아닌 스스로 가지고 싶다는 열망을 품게 됩니다. 결국, 애나는 13살이 되던 해에 부모님을 상대로 ‘의료적 해방’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하며 이야기는 긴장감 넘치게 전개됩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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