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라 네렌버그 (지은이), 김진주 (옮긴이)|티라미수 더북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민감성을 바탕으로 하는 신경다양성을 지닌 이들이 스스로를 긍정할 수 있도록 돕는 다양한 연구 결과와 사례를 제시함과 동시에 간단하지만 효과적인 감정 및 행동 조절 기법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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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일상에서 타인보다 감각적으로 더 많은 것을 느끼고, 작은 자극에도 깊게 반응하는 사람들을 종종 마주합니다. 이 책은 그러한 특성을 가진 이들을 '감각 처리 민감성(SPS)'이 높은 '고도로 민감한 사람(HSP)'으로 정의하며, 이들이 겪는 고민과 삶의 방식을 따뜻한 시선으로 다룹니다. 저자 제나라 네렌버그는 단순히 예민함을 부정적인 성격 결함이나 고쳐야 할 병으로 보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를 세상의 정보를 남들보다 더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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