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재나 클라크 (지은이), 김해온 (옮긴이)|흐름출판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휴고상, 세계 환상 문학상 등을 수상한 《조나단 스트레인지와 노렐》의 저자 수재나 클라크가 16년 만에 선보이는 장편소설로, 환상적인 공간에서 홀로 살아가고 있는 ‘피라네시’라는 인물의 이야기다. 그는 왜 기억을 잃어버렸고, 왜 홀로 이 공간에 남겨진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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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피라네시』는 수재나 클라크가 지은 장편소설로, 김해온이 번역하여 2021년 10월 흐름출판에서 출간되었다(ISBN 9788965964742). 📖 약 356페이지로 구성된 이 작품은 YES24 리뷰 총점 9.5(931건), 판매지수 252를 기록하며, “환상적 미궁 속 정체성과 자유를 탐구하는 마법 같은 SF 걸작”으로 평가받는다. 1959년 영국 노팅엄에서 태어난 클라크는 데뷔작 『조나단 스트레인지와 노렐 씨』(2004)로 휴고상, 세계환상문학상을 수상하며 SF·판타지계의 거장으로 자리 잡았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