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나 엔리케스 (지은이), 엄지영 (옮긴이)|오렌지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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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부커 인터내셔널상 최종후보에 오르며 21세기 에드거 엘런 포, 셜리 잭슨.보르헤스의 계보를 잇는다는 평가를 받은, 마리아나 엔리케스의 소설집. 현대 아르헨티나를 배경으로 고통과 두려움, 교착 상태에 빠진 사람들을 불러와 고딕 스릴러 특유의 차갑고 끈적한 분위기를 만들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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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마리아나 엔리케스의 소설집 '침대에서 담배를 피우는 것은 위험하다'는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어두운 이면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강렬하고 기괴한 공포 단편집입니다. 이 책은 일상 속에 교묘하게 스며든 비일상적인 공포를 다루며, 독자들에게 익숙한 세계가 어떻게 한순간에 기괴한 지옥으로 변할 수 있는지를 예리하게 보여줍니다. 👻
책에 수록된 열두 편의 단편들은 유령, 저주, 괴물, 그리고 인간의 뒤틀린 욕망을 소재로 삼습니다. 작가는 단순한 공포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