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천사의 분노
시드니 셀던 지음
북앳북스
 펴냄
11,000 원
11,00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539쪽 | 2004-12-15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저자 정보
시드니 셀던
‘천재적인 이야기꾼’, ‘언어의 마술사’라는 찬사를 들으며 대중의 사랑을 한 몸에 받아 온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이야기꾼으로서 가히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그는, 25세에 브로드웨이의 무대에서 3개의 뮤지컬을 동시에 히트시키는 탁월한 재능을 발휘했다. 이후, 영화사 MGM에서 시나리오뿐 아니라 제작과 감독을 겸하며 일하다 ABC 방송국의 요청으로 드라마 산업과 손을 잡게 된다. 2년 동안 78편의 드라마 각본을 썼고, 5년 연속 에미상을 수상하는 대히트를 기록한다. 6편의 연극 각본, 200편의 드라마, 25편의 시나리오를 쓰며 각 분야에서 최고의 상을 수상한 그는 50세부터 소설을 쓰기 시작한다. 이후 18편의 소설을 발표하며 미국의 최고 인기 작가의 위치에 오른 그는, 기네스북에도 세계에서 가장 많이 번역된 작가로 이름을 올리게 된다. 1974년 <배반의 축배(The Other Side of Midnight)>가 폭발적인 인기를 불러일으켜 베스트셀러 작가로서의 입지를 굳힌 그는 <13월의 천사> <내 생애, 2월 21일> 등을 계속해서 펴내어 공전의 히트를 하면서 181개국에서 51개의 언어로, 2억8천만 부가 판매되는 대기록을 세웠다. 계속해서 <욕망의 키스> <황금옷 천사> <신들의 풍차> <시간의 모래밭> <마이더스> <영원한 것은 없다> 등을 발표했는데, 그의 소설은 영상이 풍부하고 파란만장한 스토리가 긴박감을 더해주어 어떤 독자라도 한번 읽기 시작하면 깊이 빠져들게 하는 묘미가 있다.
더보기
남긴 글 1
박동길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4달 전
결국 등장인물들이 모두 파국을 맞게 되는 소설.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